깔아두기

던지는 도구 깔고 러시 시작..은 아니고, 이제 그냥 음악좀 나오게 하고 살려구요-ㅅ-;;
아슬아슬하지도 않은 것들만 올리렵니다. 정수 안하거나 사업체 진출안해있으면 일단 위험도 down이니

07.10.1 가을 되서 가을분위기(?)로 곡 변경합니다. 무려 '涙のポパペパプ'(가칭)
07.11.22 눈도 오고 겨울다워져서, 반대로 정열의 여름이 생각나는 곡으로 바꿉니다(오히려 뿌요SUN 생각나는 난 뭔가)
09.04.13 역시 모를 곡으로 변경(이제야 블로그 색에 맞는 곡으로)
09.05.16 이미지를 바꾸었습니다
09.09.23 음악 변경


이것저것에는 IRO씨가 수고해주셨습니다

by u-soldier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용산 파파이스 사라지다!

파파이스를 끊겠느네 포스팅까지 했지만 결국 패스트푸드의 제왕은 마음 속에서 파파이스인지라, 결국 가고 있었는데....
용산에 가면 언제나 역사 건물에서 반겨주던(=돈을 빨아먹던) 파파이스를 찾아 쫄래쫄래 갔더니, 그 자리에 왠 공사중이...포스팅 하는 시점이 좀 많이 늦어져서, 기억을 좀 더듬어볼 때 커피점이 생기는 듯.

-충격(과 공포)-

이제 용산가면 뭐먹지?
라는 것입니다. 여기 패스트푸드는 맥도널드도 KFC도 없이 롯데리아만 3군데 있잖아?! 4군데였나?
....그냥 저기 지하식당 가기도 싫고
콜라 리필을 멋대로 하라는 그 외부 디스펜서도 이제 더이상 이용할 수 없고

용산의 파파이스는 기억의 뒤편으로...

하긴 사람은 매장에 비해 좀 적었으니, 장사가 안되었을 지도...
너를 잊지 못할거(...어이)
집 근처 강남 성모병원 파파이스 없어진 이후로 또다른 쇼크다...(이런 데에서 쇼크 받지 마!)

살이나 빼라는 신의 계시?

....좀만 걸어가면 중대 병원에 있단다.
.....

by u-soldier | 2009/11/03 22:05 | 트랙백 | 덧글(0)

지름 몇cm? ....가 아니고 철권 한정판 구매.

요새 사진기가 없다보니 폰카로 찍는데, 내공이 없어서 손도 후들후들하고 해서 제대로 찍힌 건 없습니다.만,
그래도 간만에 지른 것이고 하니 올리지 않을 수가 없군요.
컴은 포토샵도 안깔아서, 크기 변환도 못하고 그냥 올려봅니다. 알아서 이글루 자체에서 변환해서 보여주겠지만, 원본 사진이 큰 게 많은 관계로, 성질나도 참아주세요(어차피 사진 역시 안좋게 나왔으니)


택배 껍데기를 벗겨주면 살포시 나오는 속살(...어이?)

안심하고 열지 못한 원형 투명 스티커 실을 벗겨내고 뚜껑을 열자마자 등장하는 소프트. 왠지 초라합니다

잠시 둘러보니 좌 아스카 우 리리.군요

이것이 문제의 화보집.. 한정판 지르게 한 이유 첫번째
분매 불가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정판 소개에서는 저 커버가 여성캐릭터 3인방이었는데, 그렇게 된 건 아니고, 국내에서도 플스3 철권한정판(?)을 사면 준다는 화보집과 커버가 같군요. 화보집을 싸던 저 종이케이스는 무지하게 분리하기 힘든 찍찍이(인지 접착제인지는 모르겠지만)로 붙어있어서,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사진을 찍어놓았는데 잘못해서 삭제되었네요.

그리고 이것이 문제의 스틱. 한정판을 지르게 한 이유 두번째
상당히 심플한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사실 한정판 케이스의 거의 모든 부분을 이 녀석이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케이스를 유린하고 알맹이를 꺼냅니다.
호리 무선스틱. 듣자하니 정식 발매된 주변기기 중 유일한 무선스틱이라는군요.(개조품은 무선이 이미 있다고는 하는데)
일단 들어보니, 무지하게 가볍습니다. 무거워서 들썩거리지 않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느끼는 건 스틱 제대로 못다루고 마음만 급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겁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이, 작고 가벼운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호리 컴팩트 스틱만 쓰긴 했는데) 무게 자체의 느낌은 호리 컴팩트 스틱보다 가벼운 느낌. 무게 대비 부피 문제일까요.

스틱을 마지막으로 싸고 있는 비닐도 벗기고, 왠지 (금방이라도 제 색으로 물들여) 때가 금방이라도 탈 듯한 흰 색을 감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밑바닥.
maid 인 치노.의 압박.
AA 2개가 들어가는군요.(...라고 멍해지는 정신을 딴청으로....)

그러고나서, 폭식했습니다.
1.5cm 두께의 직경 30cm 핫케익 2판,오리구이 반마리, 라지 피자 1판,치킨 1조각과 오므라이스, 에끌레어 1개와 커피
....한끼입니다.


ps.택배 속에 들어있던, 케이스를 싸고 있던 검은 종이에는 요도바시라고 써있는데, 게임파는 곳 상호인가...

by u-soldier | 2009/10/31 23:43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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