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로 가능한 곡(악보?사실은)계명 이용안내 오카리나 악보(사실은 계명)

 -블로그는 공지가 안되는구나- OTL
뭐랄까, 언제나 똑같은 곡들만 연주하는 걸 듣고 있자니 미친듯이 질리기도 하고(토할 정도로) 해서 여러가지를 올릴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연주해서 올리면 좋겠다는 느낌이긴 한데, 과연 이런 거에 도움을 받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도 걱정.
혹시 도움이 되었다거나 하면 댓글 달면 또 뭔가 할까 하는 의욕은 나겠지만 밥먹는 데는 도움이 안됩니다.(안타까운 현실) 그렇다고 광고 눌러달라고 할 광고도 없으니 그 부분은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악보로 만들어주세요,같은 그런 요청은 무리입니다. 받지 못합니다.
당연히 직접 따고 있고, 원 소스를 접하는 것이 늦으면 당연히 늦는OTL

계명은 틀릴 수도 있고, 일단 개인적인 사용을 우선해두고 썼기 때문에 적당히 끊어둡니다. 어느 정도 길게 음이 유지되거나 여러 음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정하게 텀이 생기는 부분을 띄어씁니다.

일단 계이름을 CDEFGAB로 씁니다. 소위 도레미...에 해당하는 절대음.
하지만 옥타브 표시가 숫자 넣어서 하면 또 불편하기 때문에, cdef,,,소문자로 한 옥타브 낮은 음. CDEF...굵은 문자로 한옥타브 위를 씁니다. 그 위까지 가는 것도 드물게 있는데 그런 경우엔 C'D'...처럼 뒤에 '까지 붙혀 나타냅니다.
박자까지 하나하나 쓰다간 무리라서 넘어갑니다. 곡을 연습하며 맞춰가며 찾아보거나 하는 수 밖에...

조표(#,♭)는 그냥 숫자로만 표시하니 붙는 순서를 미리 숙지해놓고 보시기 바라고, 당연하지만 달리 조표를 또 표시하지 않는 이상은 조표가 붙는 음은 붙는 대로 연주합니다. 조표가 없는 경우 X로 표시했습니다.
조표를 처음에 표시하지만, 중간중간 조가 변화는 곡들이 있습니다.(아니 대부분이라고 해야...) 그런 경우 따로 표시했으니 바뀌는 부분에 유의를. 그리고 기본 텍스트문자들에는 제자리표가 없어서 그냥 음 뒤에 -로 제자리표를 대용했으니 주의를.
조표도 주로 음을 따는 멜로디 부분에 쓰이지 않는 음 부분에 있는 경우에는 딱히 찾지 않아서 넘어가서 다를 가능성도 있으니 양해를.

Verse나 Chorus가 써져있고(좀 바뀌는 경우 숫자가 같이 있을 경우도 있고). 이후에 다시 저 글자만 써져있다면 동일하게 연주하면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괄호 속에 있는 것은 backing으로 처리되거나, 동시에 멜로디가 진행되는 경우이니 원곡을 들으며 적당히 어떻게 해볼까 생각해보면 됩니다. 오버더빙이나 음을 번갈아 연주한다던가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는...

음역이 되던 안되던간에 우선 계명을 따둔 거라(일명 귀카피), 안되면 중간에 악기를 바꾸거나 합주로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절대음을 상대음으로 바꿔서 해달라고 하시면 더욱 곤란(...) 절대음 보고 키 알아서 조정하시지 않으면 학습부족입니다.
근데 뭐가 이렇게 쓸 게 많았나 싶은데, 처음 생각할 땐 2~3줄이면 끝나겠지 하고 있었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몇 배가....

2011/04/07 01:02 최종

KOF95 Club-M ~Blue Sky Flute~를 오카리나로 연주해보았는데 오카리나

KOF95곡들 중 Club-M ~Blue Sky Flute~
아랑팀 스테이지 테마. 94에서 썼던 국가 개념이 사라져서, 그냥 팀 개념으로 회귀해서...
비공식적으로 이탈리아 스테이지(?)... 라기보단 지중해 스테이지지만.
일단 동영상을.



중간 멜로디 파트만 하기엔 너무 심심해서, 다른 부분도 많이 건드렸다.
언제나지만, 녹음을 하면 할 수록 불만족.
2주차(...게임이냐) 에는 뭔가 변화를 주고 싶었지만 생각하기가 귀찮아서, 좀 간단하게만 꾸밈음 넣고 했지만, 그래서인지 당연히 조잡하다....
곡 자체는 의외로 반음도 없고, 그런 의미에서라면 편하게 불 수 있다.


곡 자체가 무지 옛날이 되어버렸는데, 일단 그 당시의 기억을 생각하면서 들어도 좋을 듯 하다..라고 쓰려고 하지만, 왠지 좋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랄까, 기억조차 잘 나지 않는다. 현실에나 충실하자....

창성의 아쿠에리온 op - 창성의 아쿠에리온,을 오카리나로 불어보았지만 오카리나

언제나 그렇듯이 불만족. 언제나 육체불만족(....)입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의 op곡으로 개인적으로는, 니코니코 조곡을 통해 알게 된 곡.

일단 애니메이션 자체는 재미없어서 묻힌 모양인데, 곡이 괜찮아서 곡만 살아남은 케이스...랄까

예전엔 1만2천년의 사랑이라고 제목을 잘못 알았던 곡-ㅅ-;;;이라는.
녹음 도중에 계명작업 해놓은 게 잘못 된 걸 알고 전부 뜯어고치느라 조금 신경이 거슬리긴 했지만 극복하고(?) 일단 녹음.

적당히 녹음한 거라 그리 좋은 연주는 아니지만, 듣는 분은 그냥 재미로 참아주시길(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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