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아두기

던지는 도구 깔고 러시 시작..은 아니고, 이제 그냥 음악좀 나오게 하고 살려구요-ㅅ-;;
아슬아슬하지도 않은 것들만 올리렵니다. 정수 안하거나 사업체 진출안해있으면 일단 위험도 down이니

07.10.1 가을 되서 가을분위기(?)로 곡 변경합니다. 무려 '涙のポパペパプ'(가칭)
07.11.22 눈도 오고 겨울다워져서, 반대로 정열의 여름이 생각나는 곡으로 바꿉니다(오히려 뿌요SUN 생각나는 난 뭔가)
09.04.13 역시 모를 곡으로 변경(이제야 블로그 색에 맞는 곡으로)
09.05.16 이미지를 바꾸었습니다
09.09.23 음악 변경


이것저것에는 IRO씨가 수고해주셨습니다

by u-soldier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SSD 펌웨어 건드렸습니다

꽤 고생하게되네요
일단 사놓고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려던 ssd였기 때문에, 저런 걸 신경도 안쓰고 있었고, 또 프리징 현상이 좀 성가셔서 건드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막상 사놓고 ssd 사놓은 것에 대한 정보를 까맣게 머리 저편으로 날려버렸습니다.

그래서 우선 제품명부터-_-;; 컴퓨터 열고 하드 랙 꺼내서 나사 풀고 확인하고 다시 끼고...
그 후 다시 펌웨어 찾고, 이거구나 하고 보면서
lcd 고장나서 안쓰는 mp3p로 usb 부팅 만들고,
펌웨어 업글 안되서 다시 설명서 pdf 읽고, sata type 바꿔주고 했더니 겨우 되네요.

그래서 그걸로 부팅하려니 어?
....기존 다른 하드로 되서, 머리속에 곧바로 드는 생각 : ssd 내의 내용물 날아갔구나
-어차피 내용물이래봐야 설정 다 잡아놓은 xp 설치해놓은 것 밖에 없지만-

혹시 몰라서 부팅 옵션 가서 봐도 역시나 똑같음.
다른 하드 내용물로 일단 돌리고, ssd 인식이 안되어있네? 라는 걸 발견
곧바로 관리도구-컴퓨터 관리-디스크 관리 가서 찾아보니 인식은 했는데 포맷해줘야.
냉큼 포맷. 역시나 포맷같은 건 빠른 ssd. 순식간에 포맷되고
곧바로 trueimage로 이전에 만들어둔 이미지 깔아주었습니다.

지금은 Crystal Disk Mark로 한번 성능이 어떤가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 전에 검사를 안했다는 문제는 있지만-_-;;;
다른 사람들것과 비교중입니다. 그런데 뽑기가 좋은건지 노트북이 아니라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이 올린 성능과는 꽤 차이를 내 주십니다.(좋은 방향으로)

일단은 그런가보다 하고, 한번 다시 ssd를 주 거점으로 써볼까 해봅니다만...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쓸지는
자잘한 파일들을 많이 로딩하는 부분에서는 좀 취약한 초기형 ssd인지라, 프리징이 어떻게 될지는 일단 써보면서 봐야할듯.

.....게다가, 이미지가 옛날 버전이라 다시 업뎃 시키려고 설정잡으려면 -_- 아아...

by u-soldier | 2009/11/20 21:51 | 트랙백 | 덧글(2)

용산 파파이스 사라지다!

파파이스를 끊겠느네 포스팅까지 했지만 결국 패스트푸드의 제왕은 마음 속에서 파파이스인지라, 결국 가고 있었는데....
용산에 가면 언제나 역사 건물에서 반겨주던(=돈을 빨아먹던) 파파이스를 찾아 쫄래쫄래 갔더니, 그 자리에 왠 공사중이...포스팅 하는 시점이 좀 많이 늦어져서, 기억을 좀 더듬어볼 때 커피점이 생기는 듯.

-충격(과 공포)-

이제 용산가면 뭐먹지?
라는 것입니다. 여기 패스트푸드는 맥도널드도 KFC도 없이 롯데리아만 3군데 있잖아?! 4군데였나?
....그냥 저기 지하식당 가기도 싫고
콜라 리필을 멋대로 하라는 그 외부 디스펜서도 이제 더이상 이용할 수 없고

용산의 파파이스는 기억의 뒤편으로...

하긴 사람은 매장에 비해 좀 적었으니, 장사가 안되었을 지도...
너를 잊지 못할거(...어이)
집 근처 강남 성모병원 파파이스 없어진 이후로 또다른 쇼크다...(이런 데에서 쇼크 받지 마!)

살이나 빼라는 신의 계시?

....좀만 걸어가면 중대 병원에 있단다.
.....

by u-soldier | 2009/11/03 22: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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