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7일
어쩌다가 러브바톤
슬쩍 XX 이글루에 갔다가, 내 이름이 있어서 봤더니
밑에 색 관련해서 이름이 둥실둥실하더군요.
...첨엔 그냥 색에 생각나는 사람까지인줄 알았는데, 바톤 겸용이네..
...6배수 바톤???!!!?!?!?!
나름대로 얍삽한데-_-
연애바톤
이런 거 해본 적이 없었는데 저한테도 넘어와서 일단 적어봅니다 -.-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 어디까지 괜찮아?]
→ 탈 안나면 되...
◆理想は年下、タメ、年上どれ?
[이상은 연하, 동갑, 연상중?]
→ 상관은 없는데, 동갑은 왠지 꺼려진달까? 아마도 한국에서는 그렇게 되는게 정상인 거 같아
◆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
[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 ....특별히는 없는데, 좀 볼살 없을둥 말둥 있고, 동양적으로 생긴 게 좋음. 서양식이면 그다지...랄까. 그냥 고르라고 하면 어렵지만 한지민 얼굴이라던가, 근데 몸은 양키 몸이 좋아(...) 異星人....?
◆こうなりたい!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
[이렇게 되고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
→ 솔직히 없어. 연예인 쪽이라면. UN사무총장같은 사람은 맘에 들지만, 너무 늙었고
◆恋愛は尽すほう?尽されるほう?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편?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
→ 최선을 다할거 같긴 한데, 지금까지는 감정을 좀 적절히 관리한다고 자제하는 면이 없지 않아서, 그렇게 안보인 적이 많았다고 하더군
◆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
[데이트할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
→ 하나 사면 다른 거 받는 게 당연. 콩이 눈에 들어가던 아니던 경제감각은 가지고 있어야지. 남자에게 다 내라는 된장녀는 뼈를 발라버려야해-_-
◆彼氏?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
→ 있어도, 친구들이 자리 비었다고 채워달라고 부탁해오면 해줘야지
◆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 직업찾기(....)
◆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 좀 제대로 된 애들 나와라. 정신적으로. 뭔가 일단 말이 통하는 사람이 나와야
◆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 조용하고 사람 없는 곳 다니는 거. 의외로 자연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 그렇다고 등산같은 건 좋아하지 않고, 어두운 곳도 좋아하니까.
◆「恋愛には〇〇が大事」〇〇に入るのは?
[「연애에는 ○○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 자신.이라고 해둘까... 일단 자기 만족이라고 생각하니까, 자신이 활동하는 이유는
◆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
[자기보다 학력등이 높거나 낮은쪽중 어느 쪽이 좋아?]
→ 이야기가 통할 정도라면 괜찮아. 학력으로 그걸 따질 수만은 없긴 한데(어느 정도 가이드라인 제시는 되지만, 총여라던가 하고 있는 것 보면 말이 안통하잖아)
◆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 예쁘지는 않지만 인기는 많던 사람이 있던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왜 인기가 있었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 그냥 평소랑 똑같은 곡을 듣는 편. ...근데 평소에 듣는 곡이 다양하네...(게임음악 위주긴 한데)
◆友達の彼氏?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
[친구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
→ 그런 적은 없었으니 다행인가? 일단 친구 여자가 암만 예쁘다고 해도 임자가 있다고 하면 별 생각이 들지 않으니까. 그냥 품평만 하고 끝이랄까
◆告白は自分からする?
[고백은 자신이 해?]
→ 좋아하는 쪽에서 해온다면 좋겠다. 우리나라에선 빠순이 빼고는 다 여자가 고백은 안해. 꼬리는 쳐도 중요한 건 안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야하나? 사실 고백받는 건 남자의 로망이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아(젠장) 지금까지는 내 쪽에서 해왔던 듯.
◆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
→ 성불중
◆好きな色は?
[좋아하는 색은?]
→ 전통의 검정. 하지만 요샌 이것저것 다른 색도 시험중이긴 한데, 딱히 좋아지는 색이 생각나진 않음
◆ケータイの色は?
[휴대폰의 색은?]
→ 검정
◆あなたの心の色は?
[당신의 마음의 색은?]
→ paint it black? 또는 투명이겠지
◆◆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
(赤・青・緑・ピンク・黒・白)
[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빨강 : ESC
파랑 : 랩터
초록 : 질
핑크 : 죠타로
검정 : 허래
흰색 : 진규님아
다 제캡이네(...) 사실 주위에서 이글루 할 만한 사람들이라곤 제캡인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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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4/17 23:05 | 문답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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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애바톤 (...)
?Soldier 선생이 매우 심심했는지 저한테도 바톤을 날린 터라 한번 써 봅니다. 그래도 생애 처음으로 남한테 바톤을 넘겼는데 한번 써 줘야지 (....) 연애바톤 해석: (...more
이번엔 빨강!!! 리더가 되었군요...(.....)
바통은 받고싶지만 전에 한거라서 넘어가야겠네요 ^^;;
외부링크에 넣어야겠군....근데 여기 올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기도 싸이꼴 날까 걱정이 태산
ESC/ 빨강이 리더의 색이었던가요. 하긴 전대물이라면 그렇지만, 솔로 히어로물이라면 색이 다양한 편이니. 그러고보니 더블 히어로물은 거의 못본 느낌? 근데 제가 좋아하는 히어로물은 거의 다 옷이 칙칙한 색이군요. 스컬맨이라던가(스캔 아직도 안했...) 요새 제브라맨이라는 코믹을 봤는데, 재미있더군요.그림은 그저 그렇지만 역시 내용이 좋아야.라는 느낌이 요새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