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살짝 근황

역시나 제대로 돌아가는 톱니바퀴는 하나도 없는 가운데
실용량 149G의 외장 usb하드디스크가 하나 떨어져내려왔습니다.
어떻게 써야할지는 미지수이지만 일단 들어온 것, 부족한 하드디스크 정리하면서
조금씩 활용해보아야겠습니다.

인생의 퍼즐조각이 맞춰지는 날이 올지는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그날이 올거라고 믿어가면서 계속 살아가야겠죠.
끝내 오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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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u-soldier | 2008/05/15 23:1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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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로리♡ at 2008/05/19 20:56
와 부럽다 (...)
Commented by u-soldier at 2008/06/03 21:09
부러우면 돈 좀 주시고. 밥도 좀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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