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7일
헤드폰 사망
정확히는, 헤드폰 선이 단선되었습니다.
헤드폰과 연결하는 부위의 고무가 끊어져서, 피복이 노출되었는데도 한동안 살아있었지만, 결국 끊어져서 죽었네요.
간간히 한쪽만 들리거나 하지만, 그것도 곧. 이라는 느낌입니다. 간간히 한쪽이 나올 정도라는 것 = 자주 안 들리다는 거죠.
사망.사망.
2004년 여름부터 중고로 흘러들어와서 옆에 계속 있어준 헤드폰에 감사를....
...이라고 죽이진 않습니다. 선만 갈면 된다는. 요새 환율 뛰어서 가격 좀 올랐는데, 그전에 사둘걸. 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워낙 일이라는 건, 안좋을 때 일어납니다. -ㅅ-
간만에 오카리나를 불어봤는데, 영 실력이...
줄어든 것은 둘째치고라도, 호흡조차 딸립니다. 이건 뭐...
그래도 그냥 틀려도 넘어가고 하는 식으로, 녹음을 해 본 것이 있으니,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 올릴지도?
어렵네요. 어려워요.
귀는 탐욕스러워서 어지간한 것으로는 만족하지도 못하면서, 악기 하나도 실력이 안되니 이건...
앞날은 없을지...도? 따위의 말은 농담이고. 슬슬 줄입니다.
헤드폰과 연결하는 부위의 고무가 끊어져서, 피복이 노출되었는데도 한동안 살아있었지만, 결국 끊어져서 죽었네요.
간간히 한쪽만 들리거나 하지만, 그것도 곧. 이라는 느낌입니다. 간간히 한쪽이 나올 정도라는 것 = 자주 안 들리다는 거죠.
사망.사망.
2004년 여름부터 중고로 흘러들어와서 옆에 계속 있어준 헤드폰에 감사를....
...이라고 죽이진 않습니다. 선만 갈면 된다는. 요새 환율 뛰어서 가격 좀 올랐는데, 그전에 사둘걸. 이란 생각이 무럭무럭
워낙 일이라는 건, 안좋을 때 일어납니다. -ㅅ-
간만에 오카리나를 불어봤는데, 영 실력이...
줄어든 것은 둘째치고라도, 호흡조차 딸립니다. 이건 뭐...
그래도 그냥 틀려도 넘어가고 하는 식으로, 녹음을 해 본 것이 있으니, 나중에 한번 기회가 되면 올릴지도?
어렵네요. 어려워요.
귀는 탐욕스러워서 어지간한 것으로는 만족하지도 못하면서, 악기 하나도 실력이 안되니 이건...
앞날은 없을지...도? 따위의 말은 농담이고. 슬슬 줄입니다.
# by | 2009/01/17 23: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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