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표기는 그냥 나온 순서대로 1234로(그런 표기가 아닌 것이 있지만 편의상)
리무루루는 시리즈 세번째인 참홍랑무쌍검에서도 心の鏡로 테마가 같지만....
나코루루는 간판격 캐릭터다보니 3의 테마곡인 自然の息吹이 아니고 自然の宴.
뭐 자연의 뭐건 마음의 거울이건 칼부림 게임에 나온 이상 피에 물든 자매(....)
Samurai_Spirits4_-_Nakoruru_Theme_-_SizennoUtage.rtf
Samurai_Spirits4_-_Rimururu_Theme_-_KokoronoKagami.rtf
心の鏡. 개인적으로는 3의 OST버전이 템포가 꽤 빠른 듯한 진행이라 좋아합니다만, 지금 일반적인(옛날 음에 대한 향수가 없다면) 사람들 귀에는 삑삑거리는 느낌일지도. 일반적으로는 4 어레인지 버전으로 듣는 것이 일반에게는 더 공감이 갈 듯. 3의 어레인지의 관현악 편성은 뭔가 억지 느낌이 들긴 합니다.(개인적인 느낌일 뿐) 사실 캐릭터 띄워주기를 노렸을테니, AST를 보면 리무루루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뭐... 하지만 저는 과거의 토글 사운드 음원으로 있는 게임 BGM도 좋아할 정도이기도 하고, 저런 것에서 나름대로 뇌내망상(?)을 통해 보완과 상상력을 더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재미,라고 생각하다보니....
서론이 길었지만, 노래는 꽤 어려운 편.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페이스에 반음계 운지 및 임시표가 자주 나온다. 거기다 높은 F#의 압박. 뛰어넘어보자. 연습하다보면 금방.(과연?)
自然の宴는 어려운 부분은 없는, 평탄하고 느릿느릿한 곡. 왠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오카리나에 대한 이미지와 들어맞을만한 분위기를 풍긴다.
AST를 들으면 왠지 좀 엉성하게 불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렇지만도 않다는 부분은 난이도 up.
두번째 단락(?)은 앞 음을 꾸밈음으로 빠르게 불러서 뒤음으로 곧바로 연결해야 한다. 어렵지 않으니 연습을.
리무루루는 시리즈 세번째인 참홍랑무쌍검에서도 心の鏡로 테마가 같지만....
나코루루는 간판격 캐릭터다보니 3의 테마곡인 自然の息吹이 아니고 自然の宴.
뭐 자연의 뭐건 마음의 거울이건 칼부림 게임에 나온 이상 피에 물든 자매(....)
Samurai_Spirits4_-_Nakoruru_Theme_-_SizennoUtage.rtf
Samurai_Spirits4_-_Rimururu_Theme_-_KokoronoKagami.rtf
心の鏡. 개인적으로는 3의 OST버전이 템포가 꽤 빠른 듯한 진행이라 좋아합니다만, 지금 일반적인(옛날 음에 대한 향수가 없다면) 사람들 귀에는 삑삑거리는 느낌일지도. 일반적으로는 4 어레인지 버전으로 듣는 것이 일반에게는 더 공감이 갈 듯. 3의 어레인지의 관현악 편성은 뭔가 억지 느낌이 들긴 합니다.(개인적인 느낌일 뿐) 사실 캐릭터 띄워주기를 노렸을테니, AST를 보면 리무루루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뭐... 하지만 저는 과거의 토글 사운드 음원으로 있는 게임 BGM도 좋아할 정도이기도 하고, 저런 것에서 나름대로 뇌내망상(?)을 통해 보완과 상상력을 더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재미,라고 생각하다보니....
서론이 길었지만, 노래는 꽤 어려운 편.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페이스에 반음계 운지 및 임시표가 자주 나온다. 거기다 높은 F#의 압박. 뛰어넘어보자. 연습하다보면 금방.(과연?)
自然の宴는 어려운 부분은 없는, 평탄하고 느릿느릿한 곡. 왠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오카리나에 대한 이미지와 들어맞을만한 분위기를 풍긴다.
AST를 들으면 왠지 좀 엉성하게 불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렇지만도 않다는 부분은 난이도 up.
두번째 단락(?)은 앞 음을 꾸밈음으로 빠르게 불러서 뒤음으로 곧바로 연결해야 한다. 어렵지 않으니 연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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